며칠전 우연히 듣게 되엇습니다
송영모
2003.10.05
조회 98
당진에서 일한지 보름이 되어가는군요
말해도 될지는 모르지만mbc의 골수 청취자 엿는데
심난한일이 생겨 떠드는게 싫어 주파수를 이리저리 하다보니
음악이 들려오길래 보았더니 93.9...그뒤로 주파수 고정쭉
듣습니다 특히 4시 ~6시까지는 어쩜 제나이에 맞추어 선곡을
하시나 싶을정도..요즘정신없이 일을하다보니 문자 찍을
시간도 없네요..3028..환상 이라는말 선곡이 좋아서라 다시
올린 사람이군요 매일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을하죠
일요일은 6시에끝나 대전 집에 왓군요내일 새벽에 가야 합니다
아내와 헤어진지 3개월 ..세살된딸은 어머니께서...
불효막심한놈이죠..요즘 힘든데 이방송을 알게되어 너무기쁘군요
일에 정신없이 몰두하지만 슬프고 우울한 노래만 들으면..
그래도 추가열..나같은건 마야 쿨하게
산울림 독백 월요일 안될까요
저녁스케치..어쩜,,목소리가...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계속듣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