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기분입니다. 늙는일에 초조하지 말자. 어짜피 가는 세월 아쉬워 한들 무슨소용, 뒤집게로 뒤집을수도 없는 인생인데 가는대로 열심히 가자. 뒤돌아보지 말고 살자. 가지고 있는 멋보다 풍기는 멋으로살자. 불빛비추며 남의것 탐내지 말고 내분수에 맞게 내주관대로 떳떳하게 살아보자.
항상 유가속을 사랑하는 애청자 입니다.
신청곡 부탁합니다.
1.김창완-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2.여행스케치--산다는것 다 그런것 아니겠니.
3 윤도현--- 가을 우체국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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