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겨듣는 방송에 감사하며 글 올립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덧 세월이 흘러
나이도 40을 넘어서고 중반을 향하여 달리는군요
세월의 소중함과 시간의 흐름을 아쉬워하며
늘 가까이 하면서 마음 만은 변치말자는
친한언니와 단둘이 가고 싶습니다
남편에게 허락도 받아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될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곡;; 미워요
신청매수 :2매
북아현동에서...
심수봉 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이 정은
200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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