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꿎은 먼지와의 전쟁만........
수이
2003.10.06
조회 45
이크...
잠시 엎드려 있는다는게 한시간이 훌렁..
아이방을 들여다보니,
엄마 나 졸립지않으니 아침주세요,
미안함에 얼른먹여 등교시키고
애꿎은 청소기만 들고 이방저방으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여유롭게 자기하고싶은공부 할수있는곳으로 데려가고싶지만 뜻대로 안되는일...
주체할수없는 엄마의 찐한사랑을 씩씩하게 버텨내고있는 저의 힘든 딸에게 전해주세요!
사~랑~해!

아가에게-송골매
니가참좋아-쥬얼리
더욱더사랑해-트윈폴리오

모 두 에 게 사 랑 이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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