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감동을 주던 우리들의 친근한벗 감성사전
오늘부터 들을수 없다는게 왠지 저의 맘의 허전함으로
영원히 남아 있을것같네요
영재님의 따듯한 음성으로 전달되던 우리들의 옛추억
아마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우리들 마음속에 오랫도록
자리잡을것 같습니다
이제 뒤를 이어줄 그무엇인가가 우리를 기다리게 하는군요
궁굼해요
앞으로도 유영재의 가요속은 많은 사람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상승 가도로 달릴것입니다 그러함으로 유가속의 많은 노력의 결실또한
빛을 발해나아갈 것입니다
영재님 항상 그모습 그대로 우리곁에 영원히
남아 주세요 건강하시구요
보이지않는 곳의 수많은 애청자들은 유가속에서 많을 힘을
얻고 살아들 갈 것입니다
신청곡 들려주세요
한혜진~ 마지막 연인
여운 `홀로된 사랑
배인숙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유영재의 가요속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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