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신청합니다...
꽃부리
2003.10.06
조회 54
1. 같은 하늘아래 (이정선)
2. 외로운 사람들 (이정선)

세월을 지내면서 나이를 셀 것이 아니라
친구의 수를 헤아려보라고 합니다.

앞으로 사는 동안 금언으로 마음에 담을 좋은 말을 만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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