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봉이언니 보고싶어요
유은희
2003.10.06
조회 32
안녕하세요.
길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를 보니 마음이 스산함을 느낍니다.
40의 반으로 한발짝씩 다가가는 나의 숫자나이....
부정하고싶지만 서류상에 꼭 박혀있는 나이..........
정말 이렇게 빨리 달려왔나 싶어 조금 우울해지는군요.
열심히 같이 살아주는 남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싶어 심수봉씨 콘서트 신청합니다.

노사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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