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유님의...
들꽃..
2003.10.06
조회 129
'감성자전'의 막을 내린 아쉬움속에
그 빈 자리에
향긋한 향기로
추억으로 그리움으로
서로의 마음에 고운 꿈 수 놓는
가슴속까지 속속히 스며드는
따스한 영재님의 산소 같은 공기로..

4시를 기다리면서..

^*^ 마음과 마음/ 그대 먼 곳에
김연숙/ 초연
김경호/ 사랑했지만
왁스/ 화장을 고치고
이기찬/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