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집에잠깐 들어와서 들릅니다,,
얼마전 오빠가 돌아가셨는데 너무너무 가슴이 아픈 나와
더욱더 가슴이 더 아픈 우리 올케 언니와 같이가고 싶어요,,
콘서트 보고 힘내서 열심히 살자고 용기 주고 싶어요,,,
신청곡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올케 언니와 둘이가고 싶어서,,,심수봉 콘서트
최선희
200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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