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비아 그 정열로 널 사랑했다.
그 달콤함으로, 그 붉은 정열로
널 그리워 했다.
이 사랑이
너의 가슴에서
영원 하길 바랬다.
이 달콤함이
너의 끝없는 행복이길 바랬다.
이 타오르는 정열이
너의 마지막 숨결이길 바랬다.
사루비아 붉은 마음으로
널 사랑했다.
그러므로 아프다.
지금, 그냥 아프다.
사루비아 그달콤 함이
뚝뚝 눈물 쏟는다.
가을기차에 널 보내며중에서
조수미 -------기차는 8시에 떠나가고
최성수 ---------해후
??--------------애증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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