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면 생각나는 친구가 있어요..
얼마있으면 그친구 생일인데...
햇빛쏟아지는날에 이별하면 슬프다구 했던가여...
아닙니다...찬바람이 얼굴을 스칠때마다 몸서리 쳐지는 그리움은 뭐라 표현할수 없을 만치 아픔이다..
더 추워질텐데...
한해가 지나도록 그친구 생각뿐입니다..
사랑은 변하는거...맞죠....
이노래 가사가 제맘을 흔듭니다..
정민....처음 처럼 그때 처럼...
들려주세요..처음처럼 그때처럼
찬바람
200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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