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이면 마음이 열립니다. 어떤 아버지가 어린 딸들에게 콩쥐팥쥐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옛날에 콩쥐라는 여자아이가 살았는데... 새엄마는 자기가 데리고온 팥쥐만 예뻐하고 힘든일은 콩쥐한테만 시켰데. 그러던 어느날...." 이야기가 끝나자 딸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묻습니다. 작은딸 : 아빠! 콩쥐 아빠는 그때 뭐했대? 아버지 : 콩쥐 아빠? 글쎄... 그런데 그건 왜? 큰 딸 : 아빠가 있는데도 힘든 일을 아이들 시켰다니까 그러지.. 아버지 : ...?!! 분명 한가족의 이야기인데, 왜 늘 아빠는 빼놓았을까요? 콩쥐 아빠가 좀더 노력했더라면 팥쥐 엄마도 마음이 열렸을까요? <한국청소년상담원 제공> * * * * 짬짬이 시간내서 듣기만 했습니다. 접하던 방송인데도 막상 글쓰기는 쉽지 않네요. 제가 가을이 되어 돌아오는 흔치 않은 기회. 심수봉의 콘서트 신청합니다.유가속의 홈피 구석구석 찾아다니는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차와 소나무+ 이규석 부천 원미구 상동445 꿈동산 아파트 1909-1402호 권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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