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10월 23일날엔 결혼 20주년 기념일이구요
동시에 남편의 생일이랍니다
살아온 날들을 회고해보면 우울하고 슬픈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날이 더 많았었던것 같습니다
저희 소망은 어제처럼 항상 변치않는 마음으로 서로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손을 맞잡고 심수봉 콘서트에 초대되었으면 좋겠네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하구요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듣고 싶습니다
남편과 함께 심수봉 콘서트에 초대받고 싶어요
이주희
200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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