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보다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최흥락
2003.10.06
조회 76
어느덧 가을 이랍니다
몇일 있으면 돌아가신 엄마의 첫번째 기일이랍니다
이가을에 한많은 슬픔과 고통속에가신 그리운 엄마
나이가 있어 어머니라 불러야 되겄만 그래도 아직은
엄마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싶네요
아직도 그때의 기억 저에게는 슬픔과 아픔으로만 떠오르네요
마음이 아파 아직 짚에 엄마의 사진을 걸어놓지 못했답니다
이가을이 정말 슬프네요 .
항상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신청곡
엄마의 일기 <왁스>
준비없는 이별 <녹색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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