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선물 없을까?
생각끝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축하메세지 띄운다.
추카추카한다.
제부 해외근무로 필리핀 가게될줄 모른다는 말에
널 못볼까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단다.
어릴때 유난히도 너와 많이 싸웠는데 이젠 이 언니
너가 없는 한국땅은 너무 허전하고 썰렁할꺼 같다.
이번 기회는 가족생각에 다음으로 미룬거 안다.
비록 막내이지만 마음만은 큰언니못지않는 널 사랑한다.
엄마에게도 가족들에게도 잘하는 너의 34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좋은 일 많이 있길 바라며 기를 넣어줄께
자~ 다같이 빠샤빠샤
건강하고 행복하자.
- 신청곡 -
윤도현의 "너를 보내며"
푸른하늘 "사랑 그대로의 사랑"
=^0^= 생일 축하합니다 =^0^=
이옥화
200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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