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신랑 생일입니다.
처음 유가속을 알게 해준 멋진 나의 신랑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10년전 처음 만났던 날을 떠올려봅니다.
오늘도 바빠 서로 다정한 말한마디 못했지만 말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을 겁니다.그동안의 세월이 말입니다.
힘든 날의 연속이지만 우리가 함께 하기에 모든것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고 있지요.더 힘내고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신청곡: 박강성-내일을 기다려 /조규만-다 줄꺼야
고은히,이정란 -사랑해요 / 유리상자-좋은 날
포지션-후회없는 사랑 / 이문세-그대
스카이-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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