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 치미는거...
아침햇살
2003.10.07
조회 104


4시를 알리면서....... 유 영재님의
첫 맨트가 귀가를 울려옵니다.

울컥 치밀어오르는 몬가가 가슴을 답답하게 합니다.

창밖의 나문 며칠사이에...더욱 짙게 옷을 갈아 입었내요.

오늘로 아이의 중간 고사도 끝나고...
좀 시끄러워도...그냥 놔둡니다.
그 동안은 숲속의 절간 마냥........조용하라고......
조용하라고 지낸 며칠이었거든요.
그 며칠동안.....가요속으로도 못 들었고.......

이렇게...... 참았다 들으니......
그런것이 생기내요.....

히구...내 나이 몇인데..........쑥쓰럽내요....

아무튼 참이나도 반가운 음성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여러분..........


.... 샐쭉해져서 다녀갑니다.....

글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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