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몇살이 되든 평생동안 남들에게서 비판을
받으며 살아간단다.
출세를 하면 할수록 더욱더 질투를 받게 되는 법이다.
도드라지면 질수록 타인의 공격 표적이 된다는 말이다.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칭찬을 받으며 살 수 없는 게 우리의 인생이야.
그렇지만 자신감을 잃지 말고 너희의 재능을 믿고
꿈을 추구해 나가도록 해라.
그렇게 하면 너희가 추구해 나가는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거야.
오래전 할머니께서는 엄마에게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었다.
"무슨 일이든 장난 삼아 해서는 안된다.
진지하고 신중하게 그리고 권위의 정당성을 물어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상대가 누구라 할지라도 마찬가지야.
자신의 정신이나 도덕적 신념에 비추어 보아서
옳다고 생각 될때 비로소 행동에 옮기는거야."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자신을 신뢰하지 않으면 안된다.
[인생을 산다는 것의 의미- 케시 c 스펄맨 지음] 중에서
이 가을 유가속 님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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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충고나 비판을 즐겁게 받아 들인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의견은 종종 자신의 약점을 깨닫게 해 줍니다.
그 덕분에 사람들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지않나 생각해 봅니다.
음악 신청합니다.
조용필의 고추잠자리
오늘도 행복한 네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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