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은 축복받은 푸르름입니다.
어찌그리도 높고 푸른지...어떤 형용사도 가져다 붙일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하늘한번 쳐다보는 여유가 오늘 하루를 즐겁게 했습니다. 가요속으로 가족들도 한번 여유를 부려보시죠..^^
하루가 즐거워 지실겁니다.
구름 뒷편에 가려진 무언가가 자꾸 궁금하듯이..
지나간 기억들이 그렇게 뭉게뭉게 더 생각나긴 하지만요.
저 가을 타는중인거 맞죠???영재님???
가요속 두바퀴가수로 알게 되었는데요.
박강수씨의 바람아 부탁드립니다.
행복채널입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