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워스는 버지니아 울프에 비극적이었던
생을 그린 명작이죠.....
니콜키드먼은 코를 만들면서까지 연기에
몰입했었구요.......
계속해서 청명한 날이 연속입니다.
라운드 티셔츠에 목이 조금은 썰렁한 느낌이 들어
구슬 목걸이 하나 걸어줍니다....
아침 저녁으론 목 티가 생각나는 계절...
좋은날들 입니다..
윤형주.............우리들에 이야기
조용필.............바람에 노래
박화요비...........어떤가요
유가속님들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 하세요...
네시에만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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