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같은 사랑 **
** 김정숙 **
2003.10.08
조회 61
나무는 한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 김하인의< 국화꽃 향기 > 중에서 ~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자리를 지켜주는 나무처럼 우리의친구 유가속도
영원히 변함없이 좋은친구로 우리곁에 늘 가까이...
작은 기쁨, 큰 희망으로 빛이되길...

TO : 신 청 곡

- 김 광 석: 일어나 , 나무

- 강 산 애: 넌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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