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많은 애청자중의 한사람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애청자라함은
그 첫째가 당연히 방송을 즐겨듣는 사람이 기본이겠지요.
그 둘째 시간이 허락하지 않으면 어쩔수 없습니다.
* 물론 생업이 중요합니다.그 와중에도 각자의 취향마다
활력소를 얻으려하는 방향들은 서로가 다를겁니다.
...가족(자녀),금전,오락,취미(취향)....등등등
이글을 보시는분은 범위를 넓게 잡지말고 그많은 공중파중 하나
라디오방송 CBS- FM 음악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청취자
일겁니다. 시간이 주어지는한 이곳에 찾아 오실거구요.
하지만, 이곳은 인터넷 사용을 하시는분들만 볼수있는 공간.
모바일.전화.펙스. 다양한 코너 참여가 있지만, 모든것을 알지만
오후4시 이 방송을 듣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더욱
많다는것을 청취자의 한사람인 제 자신도 느낄때가 많습니다.
즐겁게 방송을 듣고 활력소가 얻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반대로
지나친 방송 소개로 소개받는 사람이 외면할때도...
소개에도 절차가있고 예의가 있다고 봅니다. tv도 아니고
라디오를 몇년에서 몇십년 한 방송을 들어온 사람에게 당장에
내가 좋아한다고 들어봐라 이렇게 저렇게 하면 당연히 실례겠죠
서로가 좋은건 권할수도있겠죠, 취향이 맞으시다면!
<간단하게> 저도 배가운동 합니다.
*제일 반가울때가 그집에(생활터)서 먼저 좋던데요.할때
나보다 먼저 행사를알고 "가고싶은데 시간이 맞질않아 못가고
혹 댁이라도가면, 이후 소식이나.... "그럼 아쉬움을 프로그램에 전하시지요" 하면 "좋은방송 듣는것 만으로도 좋습니다."할때
그 기분 잘알지 못합니다.
<2년간의 프로그램 장점이라함은> 피스톤 콤비!(프로니까)
너무도 많은 청취자들께 활력을 주셨습니다.스텝분들
어느 방송에도 행할수없는 대규모 공연과 산행등의 일정으로
어떻게보면,집에서 휴일을 보내야했을 가족들을 야외로 불러
삶에 찌던 일상을 잠시나마 접게 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서로다른 사람들과 직업이다른 사람들이 하나되어 "유가속가족"
이라는 유대관계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큰 행사가 취소되기라도 하면, 만나는 반가움이 큰
허탈감으로 돌아설수있는게 어쩜 사실이고요.
지난해 기억하기엔, 태풍 "루사"가 기대했던 가을 산행길을
겁없이 우리를 막았습니다. 하지만,
제1회 운동회는 바람이 좀 불긴 했지만, 만국기 아래서 동심으로
돌아가 기억에남는 운동회를 했습니다.
올해는 뭡니까?
그토록 생각없이 울어댄 매미도 문제지만, 문제지만,...
지금은 하늘이 열린 개천절(10.3)도 지났고, 지났고,...
초겨울이 돌아오는 11월, 어린 아이들을 동반해 산에 오르기는
조금은 쌀쌀한 11월. 그전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야외 행사는
계획이 없으십니까? 그리고 10월의 남은 공식 행사들 준비하고
계신다면, 빠른 안내 부탁드림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애청자들, 바깥공기 한번 마시고싶어 할것
같습니다.
어찌! 두루미 황새의 생각을 참새만한 제가 헤아리겠습니까 마는
경솔하지만, 애청자의 의견이라 생각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푸르른 가을의 오후하늘 바라보며 수수하게 웃을수 있기를....
수(水)요일엔.........
"유가속 스텝분께" 답변을..
에너지원
200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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