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아저씨~~
예~전에 저희 부모님 결혼 기념일 때 사연 뽑혀서
무진장 기뻐서 펄쩍 뛰었던,,,,ㅋㅋ
미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저희 아버님께서 가을을 타시는 것 같아소~~
ㅠ_ㅠ
우울한 아버님에게 작으마한 선물이라도 해볼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호호호호-!! (착한 딸이죠~!! +_+저희 아버님이 부러우시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올해 들어서 가슴아픈일들이 너무나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맡딸이라고 효도는 못할 망정 속만 많이 썩이고,,
아빠한테 형제와 같은 사촌 오빠의 죽음과,,
예전과는 달리 무척 나이들어 보이는 아빠의 얼굴을
볼 때면 죄송한 마음부터 앞서게 됩니다,,
하지만 아빠한테 따뜻하게 말 한번 건내본적이 없는
나쁜 딸입니다,,,, ㅠ_ㅠ (쑥스러버서리~~ )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려구 하네요,,
아빠가 지금 1m 앞에 계셔서 눈물 겨우 참구 글써요,,
으음~ -_- 있죠~~ 아저씨~~ !! >_<
진짜 멋있구 진짜 잘생기시구 찐~짜로
매력을 여기저기 넘쳐흐르시는 아저씨~~ ^0^
우리 아부지 ^-^
(엄마 또 삐지실라~~ )
우리 어무이 아부지~~
힘들어도 힘내시라고~~
가을 타지 마시라고~~
빨리 미연이랑 기민이(동생이라죠~)가 아는
어무이 아부지로 돌아오시라고 말해주세요~~
그리고,,,,,신청곡이효~~ +_+ 꺄우~~~
박강성 - 장난감 병장 신청합니닷!!
진짜 멋있고 진짜 잘생기신 아저씨~
진짜 이쁘고 진짜 아름다운 작가님~~
틀어주실꺼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에헤헤헤헤;;
아,,, 그리고 마지막 부탁이효~~(부탁많아서 뽑아주시려나~)
엄마 아빠한테 기민이랑 미연이가 진짜 많이 사랑한다고~~
내색은 못하지만,,,
항상 감사한 마음하고 죄송한 마음가지고 있따고~~
꼭 멋찐 딸래미~아들래미 되겠따고!!
꼭!꼭! 전해주세요 ^-^ 이히히힣~~
저희 아버님 어머님이 아저씨 대게 많이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저도 많이 사랑합니닷!! >_< 유후~~~ ♡(이쁜 하트날리기~)
아저씨 꼭 부탁 드려요 ^0^
아저씨만 믿을꼐요~~ ^0^
그럼!! 항상 멋찐 방송하시는 good 아저씨 되시구요 ^^
유가속 항상 잘되길 빌께요 ^^
+머찐 사진 붙여서 보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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