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제가 가입해있는
어느 홈피에 우연히 들어가니...
화면상이긴 하지만...
이쁜 꽃 한다발과 함께...
님의 생일을 축하드리며...라는 축하메세지..
날짜를 따져보니 양력으로 제 생일이더라구요
물론 저는 음력으로 셉니다만..
그래도 기분 상당히 업 되되데요.
게다가 아침엔 우연찬게 국거리가 마땅치 않길래...
이럴때 만만한게 미역국이라고.. ^^*
지나가는 소리로 오늘이 내 생일이라고 말을 했는데요..
그런데..
날이 바뀌기 직전에 술 한잔 걸치고 당당하게(?) 집에 들어선
남편의 손에 웬 쇼핑백이 들려있었는데..
제 양력생일 선물이라면서...
안에 든 내용물은 요기서 말 못하겠구요..
그 고마움과 기쁜 마음을 이곳에서 나타내고 싶었어요.
혜진 아빠!
혹시 여기 내 글 읽으면...
정말 고맙다는 말을 다시 한번 전하려고...
이왕이면 덧글도 좀 부탁할까하는데~~~~~~~~~~~~
★신청곡.... 터보~~~~~~~~~~어느 째즈바~★
이상 끝~~~~~~~~~~~~~~~~~~~
덧붙이는 글...........진짜 생일때도 물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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