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가족 여러분 모두 모두 안녕하시지요.
전엔 부지런히 글 올리고 했는데
유가속 식구들이 차츰 차츰 늘어가는걸보며
전 살며시 뒤로 빠져 있었지요.
오늘도 가을 하늘이 너무나 높고 푸른것이
어디 가지 못하게 꼭 붙잡아 두고 싶습니다.
아마도 이 계절 너무 짧음이 아쉬움을 더해주는것이겠지요.
오늘 여행스케치가 나오신다구요.
얼마전 원주에서 많은 아줌마들속에 섞여 두분 봤거든요.
별보며 들었던 그날이 생각나네요.
오늘 노래도 불러주시나요?
이 가을
별이 진다네 낮에 들려주면 안 어울릴까요? *^^*
오랜만에 유가속 나들이했습니다.
박란
200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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