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콘서트.. 하루하루를 견디며
추인숙
2003.10.08
조회 38
안녕하세요..하루종일 음악과 아니면 컴퓨터게임을 하고 있답니다.거의 일년이 되었네요.남편이 초보운전일때 시골에 장례식에 갔다오다가 사고가 머리를 다져 후유증으로 걸어다니는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많이 나았답니다. 3년 동안돌봐주던아이도 돌봐주지 못했는데 처음에는 군대간 아들보다 그 어린 아이가 보고 싶었답니다.지금은 아이도 못돌봐주고 하루하루를 음악과 함께 컴퓨터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타자연습도 컴퓨터 켤줄도 몰랐는데 이제는 군대간아들한테 메일도 보내고 이렇게 유영재님한테 글도 올리면서 ...
부탁도 드립니다. 밖같나들이를 오랫만에 하고 싶습니다.
정말 여자로서 너무 심수봉씨를 좋아합니다.노래도 좋구요..
꼭 좋은 시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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