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두 바퀴) 눈물!!! ^^;; ㅠㅠ ㅡ.ㅡ;;
행복하길....
2003.10.08
조회 81
제가 처음으로 사랑하던 여자(민이:가명)가 있었습니다 제나이 고작 20세
그여인은 여섯살이많았죠 우린 만난지 두달여만에 동거를 했고
참으로 누구보다 행복했습니다 같이 밥먹고 같이있고 밥먹기까
지 너무나 행복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민이는 저와 기분좋게 술을 먹다가 그만 눈물을 흘리는것이었습니다 사실은..딸이있다하면서요 그날 눈물을 흘리는 그녈보고 전 밖으로나왔고 밤
늦게 들어가보니 편지한장을 남기고 훌쩍 떠나버렸습니다
저도 그이후 몇일간을 사진을 붙잡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디있든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김목경>>내가본마지막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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