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챗바퀴속에 정신없이 달리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니 아!! 가을이 눈앞에 펼쳐져있네요!
참여는 못했지만 고정채널 청취만은 빼놓지않고 함께하지요~
연일 쉴새없이 밤새도록 일하다 새벽이면 집에가
서방님과 아이들 챙겨 보내고 또다시 일터로 나와야하는
힘든 생활을 불평 한마디 없이
밝은 모습으로 잘~해내고 있지만
그친구! 진제의 몸상할까 염려되네요!!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
애청자들과 함께 듣고싶네요!!
화이트- 사랑그대로의 사랑
조덕배- 꿈에
박완규- 천년의 사랑
****오랜만의 인사드립니다!!*****
아이리스^^*
200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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