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일 축하하고파
김영연
2003.10.08
조회 42
청명한 가을햇살처럼 따사롭고 정이 듬뿍듬뿍 묻어나는 남자 그가 바로 제 남편이에요.이번주 일요일 12일이 마흔 일곱번째 생일이거든요.미리 축하하고파서 사연 올립니다. 요즘 경기 침체로 많이 힘들어 하는데 용기 잃지말고 지금보다 더 힘들었을때도 잘 헤쳐나왔는데 잠깐의 휴식이라 생각하고 주위도 좀 돌아볼 줄아는 여유를 가질 수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그리고 사랑해요.

강인원.민해경--사랑은 세상의 반
민해경--------당신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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