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이번엔 꼭! 초대해 주셔요
어찌하여 글 올린게 다 삭제되였는지 그렇지만 또 신청할랍니다.
도와주실거죠, 안되면 또 신청하겠지만!
하다보면 언젠가는 초대해 주시겠지요.
저에 도전은 계속됩니다.
오늘 모임이 있어 청계산을 다녀왔습니다.
생전 처음 등산을 해보았어요,내려오는 길에는 다리가 후들거려
누군가 지팡이로 쓴 나뭇가지를 주워들고 내려오는데 땀에
젖은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도 왜 이리도 마음은 넉넉한지
막걸리 한사발걸친사람처럼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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