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재!!! 속에 미소
아침햇살
2003.10.09
조회 76

유가속에서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지난날들의 기억을 ........
그리고 내 생활에서의 여유를.......
그리고 잠시 휴식하면서 함께 할 수 있는 기쁨을...
또한 받는다는 그 뿌듯함을...

볼수 없고..... 만날 수는 없었던
분들이지만....
이곳 유가속에선 늘 함께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힘들어서...인상 찌프릴때도........
그래도 유가속의 옛 시간을 생각할적엔........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전 정말 횡재라 하고 싶습니다.
유가속 만남을.
횡재가 별거 인가요.?

맘의 여유와 미소를 얻을 수 있고.
함께 한다는 행복을 가질수 있다면
횡재가 아닌가 합니다.

유가속을 첨 들여놓은것이....... 얼마 되진 않았지만.
친구와.,남편과....좋은 자리를 함께 할 수 있게끔
해 주었고.......

글고.......자랑거리도 생겼으니까요...

울 아이의 글땜시.선물도 받았으니..
이제 그 선물을......
그 글의 주인공에게......전 다시 선물을 할까 합니다.

물론 전후 사정이야기를 하면서 드려야 하겠지요.

이 가을날의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아주 따스한 유가속이랍니다..저에겐.....



근데 내가 신청곡 하면 한번도 안 되더라구요.ㅎㅎㅎ
아마도 분위기와 전혀 달라서 이리라 믿습니다...
제가 분위기 파악을 못 하나봐요....하하하

그래도 난 유가속을 오늘도 헤메고 있답니다.
왜 헤메냐구요?
다 아시면서..........하하하


늘 사랑받는 그런 유가속이 되길 바라면서........
님들을 사랑합니다....^^**
유가를 사랑하는 모든분들을...............




보내주신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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