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변함없는 속도로 째깍거리며 제 갈 길을 간다. 우리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혹은 고통과 시련의 시간을 겪고 있는 동안에도 시간은 한 순간도 멈추는 법이 없다. 하지만,분명한 것 한가지는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시간은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의 시간들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시간과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시간들이다. 과거만 보고 머뭇거리기에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짧다. "하늘은 현재의 삶을 태만하게 보낸 것을 만회하도록 두 번째 삶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토마스 제퍼슨의 말을 마음에 담아두면서 성실한 하루를 열어본다. # 하나. 신영옥/얼굴 신청합니다. 성악가가 부른 색다른 이미지를 느끼고 싶어요. ## 둘. 신해철/일상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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