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김진주
2003.10.11
조회 87

미선이가 드디어 결혼을 해요.
서른네살의 늦깍이 신부가 되는 미선이가 몹시도
떨리고 긴장이 되나봅니다.그 바쁜 와중에도 전화를 했네요.
성가대오인방 중에 미쓰는 미선이 하나뿐이였는데...
좋은 배필 찾아가는 미선이 앞날을 위해 짱짱한 축가
불려 주려가는 길입니다.
롱다리 언니들인 우리, 성가대 오인방들이 들려주는
축가선물에 미선이가 눈물이라도 보이면 어쩌죠.
정많고 사람좋은 미선이 많이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청명...가을하늘이 무척 아름답네요.


영재님.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들려주세요.
처음으로 녹음 준비할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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