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명길..
2003.10.11
조회 129
내리쬐는 가을볕 온몸으로 받으며
활기차게 걷고 왔습니다...
삶은 참 아름답습니다.가늘볕 만큼이나...
오늘도 활기차게 겁나게 열심히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밤에 잠자리에 누우면 아아 이젠 휴식이구나 하고
기뻐하는 밤이 되게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민해경 네인생은 나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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