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힘내세요.
김숙희
2003.10.11
조회 48
엄마에게 감사하고 싶네요.아빠가 없는 22년동안 남동생과
저를잘 키워주신 엄마가 요즘은 많이도 아픕니다.
앞으로 엄마에게 효도할 일만 남았는데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길은정의 소중한 사람들 듣고 싶습니다.엄마.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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