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나들이 뒤....
박란
2003.10.13
조회 50
토요일, 일요일.
일박 이일의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을 바다도 보고
울긋불긋 단풍 구경도 하고...
차한대에 두가족 여덟명이 떠난 여행길.
아이들 맘속에 좋은 추억 남겨주자고 떠난길이었습니다.
철지난 밤바다에서 폭죽 놀이도 하고
가을 산속에 단풍도 눈에 가득 담고
맛있는 먹거리로 배도 빵빵하게 만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오늘은 가을비가 오네요.
어제의 즐거운 마음 차분히 가라앉히고
좋은 노래 들으며 지내렵니다.

양희은 - 아름다운 것들
내나이 마흔살에는
일곱송이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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