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일요일밤에 한번들럿더니만 우씨...저절로 나오네
여기서는 좀쉬자구요 에? 그런얘기 매일 메스컴에서 떠드는소리
그소리가 개소리 안보고 안듣고싶어도 듣고사는데...
왜 그냥 흘러버려도 될일을 이렇게 순수한여러사람 기분언짢게 하는지 참모르겟네
정답답하고 화나면 본인이국회로 들어가덩가...
이쁘게보면 모든게 다이쁘고 밉게보면 한없이 밉고못봐주는건데
매일청취하다보면 실수도 인간적인애교로 봐주게되고
너그러운 마음도생기는건데 안타깝네.
글올린 황씨는 매시간 이리저리 채널돌리면서 본인신경거스르는 멘트없나 모니터하는것도 아니고 내정서에맞는프로못찾고 채널고정못하고 헤메고다니는게 정서불안증.
음악이좋아 들어왔으면 음악이나듣고 나머지는 그냥 흘러버릴순없나?
다른사람은 생각이다같아서 아니면 아무생각이없어서 가만있는줄아나?
그렇게 매순간 자기생각 불쑥불쑥 내던져 다른여러사람 기분나쁘게하는 황씨는 뭐냐?
편안하게 들어와서 쉴수있는공간을 이렇게 오염시켜놓는 당신은 뭐야 뭐가그리 잘나서 몇일간 이렇게 조용하던 게시판을 소란스럽게 만드냐말야.
나두 황씨 못지않게 다혈질이라 지난번엔 참다 오늘은 열받아서 한마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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