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져 이름 한번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난
행 복 하 였습니다....
오늘도 그랫답니다..
그랬습니다.
아 주 작은것에서 행복을 느끼고픈 아주
작은 소망으로 살아가고픈.........
그럼 아주 작은 사람이랍니다.
^^~~~~
저도 책 받고 싶어요.......
`````라임나무....(?)
이러면 분명히 멀리 떠나갈 책 이겠지만....
그래도 철퍼덕 주저 앉아서
때라도 쓰고 싶어지내요........
(철 들어라 하지 마세요.)))
그렇게라도 이 가을 책 한귀퉁이에 뀌고서........
보내고픈 작은 맘으로..........
오늘도 나의 신청곡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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