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는 불꽃놀이를 보고 왔습니다.
언제보아도 환상적이네요.
도중에 이산가족이 되어서 핸드폰을 하려고 했지만 전혀 연락이 안돼서 불안했지만 사람들이 거의 가니까 통화가 돼서 집에 무사히 왔답니다.
차량이 많아서 고생은 했지만요.
어제는 친구들이 오랜만에 와서 수다도 떨고 아이들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나봅니다.
알고싶어요 신청합니다.
즐거운 주말
최 윤숙
200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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