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편한히 청취하게되어 기쁨니다
매일 일하면서에 오후길 차안에서 혼자서
재밋ㄱ게 들었는데
오늘은 쉬는날이라 거실에서 편히 듣고 있습니다
(편지는 첨입니다)
주말엔 강릉에 갔다 왔어요
부모님 생신이라 결혼하고 한달 됐어요...ㅎㅣ ㅎ ㅣ!
부모님 냉장고 청소하고 집주변 청소 해드리고 왔어요!
돌아올땐 농사지으신 쌀도 얻고 ...밑반찬도...
찡!하게 돌아오는길이 아팠습니다
두분다 감기에 아픈 모습이 눈에 지워지지않는군요
전번주였는데 생신추카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사셨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내아픔 아시는 당신께
관모 류
2003.10.13
조회 4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