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가을 이네요
오아시스
2003.10.13
조회 59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모두들 여전하네요

자리를 떠났다 와도 아무것도 변한것이 없다는건
때때로 낯설게 여겨지기도 하지만 유가속에선
무척 정겹게 여겨지네요
이젠 자주 오고 싶습니다.

흐린 가을에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요

신청곡

유열 : 하늘을 닮은 그대에게
안치환 : 귀뛰라미
안치환 : 사랑하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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