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친후.. 많이 쌀쌀해진다던데~
점심을 먹고 들어오는데~
쌀쌀함에 따뜻한 것이 그리워지더군요~
구러면서.. 뭔가 횅~한 것이!ㅋ ㅋ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런거 같습니다.
영재님~
올가을은..
가을이라는걸 체 느끼기도 전에~
초겨울(?)을 맞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에..
식사 후 한 잔 마신 커피 맛에 그 어릴적.. 아니.. 추억처럼 떠오른 것들에.. 혼자 키득키득 잠시 웃으며 여유를 부렸어요..
나의라임오렌지나무..
뮤지컬로도 공연했던거 같던데~-근래에..-
어릴적 필독서 처럼 저 역시 읽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지금 거의 기억이 나지도 않는군요..
그당시엔 참 감동 받으며 막 그랬던거 같은데..
이렇게.. 잊고. 또 잊고..빠르게 변화하느 저..
그러면서도. 옛것이 그립고.. 그리워하고.. 지금의 생활에 만족해 하지 못하구..
음..
휴..
어지럽기만 한 국내의.. 경제. 정치, 사회 또.. 주변의 우리 모습들.. 훌훌 털고.. 이번주는 정말 가벼이 단순하게 지내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신청곡은 왁스의 관계입니다.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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