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가을..
이신희
2003.10.14
조회 59
안녕하세요?지난번 나무는 탈락해서 아쉬워서 재 도전합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부끄럽지만 책도 연극도 보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꼭 읽어보고 싶네요.
지금 책읽기에 흥미를 붙이기시작한 큰 딸아이에게 읽어주면 더 좋을듯합니다.
이가을 쫗은 선물허락하실지....
신청곡
한바탕웃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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