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외로운 사랑을 부르지 않아도 좋다.
외로움은 언제나 나에게 주어라
노을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수줍어하는 네 옷고름 같은 그리운 것은
나에게 주어라
하두그리워 네 곁을 소리없이
오고가는 그 마음을 영 나에게 주어라
조병화님의 분수 중에서....
이승철 ------그대가 나에게
김조한 ------후아유
김장훈--------사랑했던 이유로
유영석--------사랑 그대로의 사랑
어제 들려주지 않은 노래 오늘은 들을수 있겠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