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너도 별인데 사람들은 왜 달이라 하지?
모양이 우스워서
그러나..?
너는 그저 큰 별인데
너만 왜 이름을 달리 하지....?
왜 그럴까?
왜 그러지?
저엉말 모르겠다.......몰라
그저 남들이 달이라 하니 달인거지
뭐.......
해
너도 별인데 사람들은
왜 해라고 하지.....?
모양이 우스워서 그러나...?
너는 그저 우리와
가까운 별인데
유독 너만 해라고 하지?
왜지?.....왤까?
너 아니?........나?
난 모르겠다 몰라
정말 모르겠다
뭐?....앞에 쓴 달과 비슷하다고.....
짜식 내.맘이지 뭐.....
별
왜 너만 이름이 그러냐?
딴 애들이 달.해같이
다른 이름이 있는데....
왜 그러지..?
못 생겨서 그러나?
기분 나쁘지 않니?
너 혼자 별다른 이름 없이.....
짜식.속도 좋구나
하긴 사는게 다 그렇지.......광수생각 중에서..
우리는 이름도 틀리고..
사는 방식도 틀리고......
사는 곳도 틀리고 ......
얼굴 생김 생김도 틀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소중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좋음은 칭찬하고...
허물은 감싸주고...
넘침은 나누어 지고...
우리는 같은 세상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비가 온후 날씨가 쌀쌀해 지네요
감기도 따라 다니지요
피비도 건조해 지고..여자라서 민감하네요..^^*
마음은 가을비처럼 건조하지 않고.....
촉촉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김광석....사랑이라는 이유로
조관우..하늘.바다.나무.별의 이야기
토이....좋은 사람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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