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함과 나눔의 가을을 준비하며...
동화속으로
2003.10.14
조회 49
어제와는 다른 오늘 아침의 쌀쌀한 기운을 느끼며
나이가 들수록 자연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해지는 나를 봅니다.
좋게 말하면 경험과 연륜이 쌓여 그렇겠지만
넉넉한 여유가 아쉬워 그렇겠지요?

한번밖에 없는 이 가을을
풍요함과 나눔과 너그러움으로 보내고 싶습니다.

내일부터 담 주 월요일까지 긴 출장을 가는데
남편과 아이들을 위한 반찬준비, 집안청소, 빨래를 하는 중에
음악신청합니다.

*** 가을 우체국 앞에서 - 윤도현
*** 조 율 - 한영애
*** 봉 우 리 - 김민기
*** 열 애 - 윤시내
*** 사랑해사랑해 -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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