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의 새 옷
안연희
2003.10.14
조회 56
안녕하세요?

우리 가재가 아직도 살아 있답니다.

며칠전에는 옷도 갈아 입고 새 옷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바쁘게

움직인답니다. 한동안 보이지 않아서 모두 죽은 줄만 알았는데

허물을 벗으려고 드문불출 했나 봅니다.

몇치를 주면 금붕어와 싸우고 때로는 어항제일 높으곳에 올라가

다이빙도 한답니다.

잘 자라서 내년에 세 식구도 맞이 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정말 쌀쌀 하네요.

영재님 우호님 동숙님 자봉님 사랑하는 모든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이용의 잊혀진 계절####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