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가재가 아직도 살아 있답니다.
며칠전에는 옷도 갈아 입고 새 옷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바쁘게
움직인답니다. 한동안 보이지 않아서 모두 죽은 줄만 알았는데
허물을 벗으려고 드문불출 했나 봅니다.
몇치를 주면 금붕어와 싸우고 때로는 어항제일 높으곳에 올라가
다이빙도 한답니다.
잘 자라서 내년에 세 식구도 맞이 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정말 쌀쌀 하네요.
영재님 우호님 동숙님 자봉님 사랑하는 모든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이용의 잊혀진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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