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수............"
자운영
2003.10.15
조회 74


오늘은 날씨마저 쌀쌀하고 저녁으로 너머가는 이시간이 약간은 을씨년스런 분위기에 김두수씨목소리....와 신비합니다.
김두수님 노래 분위기 딱이네요.
계룡산에서 막내려온듯한 분위기...말은 묻는말에만 겨우답하는걸보면 해바라기혈통을 가지신거같고 "나비" 너무좋게 들었어요.
뭔가 숨겨놓은 보물이 많은거같은 김두수!
신비스런 보물 찾아야지 ........보물지도 같은거있음 알려주세요.
나비같은 자유인으로 훨훨 자유로운 음악좋았습니다.
저는 오늘 처음접했는데 반가웠습니다.
행복하소소.......


*동생가게갔더니 호빵이 들어왔네요.
김이모락모락 오르는 따끈따끈한호호호호.....빵.
맛있게 커피한잔과 호빵 두개나 먹었답니다.
오랫만에 먹으니 꿀맛이더라구요.
출출한 시간인데........혼자꿀떡 해서 지송허구요.
담에보면 계절이 계절인만큼 호빵한개씩 쏠께요.
따끈한 찌개가있은 식탁으로 맜나는 저녁시간되세요~~

패티김 / 가시나무새 헥! 끝날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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