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형.
오랫만일세.
세상이 너무 혼탁하네그려.
속시원한 소식은없고 날씨는 시원해지는구만 그려
옆구리 따뜻하게 해줄사람이라도 있어야할텐데
이가을 가기전에 한사람쯤 생겨야 할것같은데 있으면 공개하고
없으면 전화하시게.
이가을 다가기전에 山에는 안가는가
짬짬이 라디오는 잘듣지만 산에가서 땀이라도 흘리면 막힌가슴좀
뚤리려는지
가슴답답할땐 친구가 좋은데 저녁엔 친구와 소주라도 한잔해야겟네
음악한곡 부탁하네
조용필 -- 친구여
김민기 -- 친구
소주생각나면 연락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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