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입학시험에 떨어진 학생들에게 물어보라/
한달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미숙아를 낳은 산모에게 물어보라/
1주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주간잡지의 편집장에게 물어보라/
1분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기차를 놓친 사람에게 물어보라/
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간신히 교통사고를 모면한 사람에게 물어보라/
1000분의 1초의 소중함을 알고 싶으면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사람에게 물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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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이순간을 소중하게
유가속과 함께 하는 이 시간을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남편의 사무실에서도 유가속 방송을 듣고 있다합니다.
일하면서 좋은 음악 듣고 있을 사랑하는 남편에게
피로 회복제로 보내고 싶습니다.
홍삼 트리오의 기도
안치환의 내가 만일
강산에 넌 할 수 있어
조의 내가 있을게
벌써 어둠이 내립니다.
퇴근길 차안에서 열심히 들을게요.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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